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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주의 산업

자동차

노스캐롤라이나주는 과거부터 높은 생산성, 풍부한 양질의 노동력, 미국 내 최저 노동조합 조직률 등으로 자동차 산업이 크게 발전해왔습니다. 또한 미국 동부, 중서부의 중심지로 자동차 조립 산업의 납입을 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350여 개의 자동차관련 기업에서 약 5만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 중 일본 업체의 30개사에서 7,50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미국에서 10번째로 큰 자동차 제조 산업 지역입니다.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는 노스캐롤라이나주가 최우선하는 산업군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실리콘 밸리와 더불어 하이테크놀리지 컴퓨터 기술의 클러스터를 가지고 있는 하이테크 엔지니어링 허브와 자동차에 정통한 전문 근로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새로운 항공산업의 기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의 소형 제트기 수주를 시작으로 항공기 부품의 세계 최대 공급업체인 스피릿 에어로 시스템즈 공장도 있습니다.

바이오테크놀로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바이오 클러스터는 미국에서 3위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정부는 신규진출 기업에 대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직업훈련단기대학)의 바이오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훈련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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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미국의 태양광 시장은 서해안 중심에서 최근 동해안 중심으로 산업지역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태양광 발전 설비의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입니다.

통신

통신은 노스캐롤라이나주가 새로운 산업으로서 기대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Google(2007)과 애플 컴퓨터(2009)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각 사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한 바 있습니다.

원자력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원자력 사업에 있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사와 히타치사가 원자력 사업 제휴를 하고 있는 히타치 GE뉴클리어 에너지의 현지법인 GE Hitachi Nuclear Energy Americas사는 윌밍턴 근교에 공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샬럿에는 원자력 분야에서 큰 기업인 Westinghouse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도시바 미국 뉴클리어 에너지사가 원자력 분야의 엔지니어링 거점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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